"봄철 위험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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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6.03.02 12:00:16

5월까지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운영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4개 유형
사고 예방 기여 우수 신고, 포상금 최대 100만원 지급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행정안전부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행정안전부)
지난해 봄철 집중신고기간에는 해빙기 위험(도로파임 등 3만 1000여 건)과 어린이 안전 관련 신고(놀이시설 파손 등 1만 1000여 건)가 다수 접수됐다. 접수된 신고는 관계기관에서 신속히 처리했다.

이번 봄철 집중신고 대상은 △산불 △해빙기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총 4개 유형이다.

국민 누구나 주변에서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내 ‘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조치 결과는 문자 등으로 안내한다.

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 신고는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하종목 예방정책국장은 “봄철은 등산이나 축제 등 야외 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내 주변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사소한 위험 요소라도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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