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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아그라브랜즈, 경쟁 심화 따른 실적 타격 불가피…‘중립’ - 골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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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진 기자I 2025.02.25 07:40:27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골드만삭스는 콘아그라브랜즈(CAG)가 운영상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3달러에서 26달러로 낮췄다.

24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콘아그라브랜즈의 실적 개선 일정이 지연되고 있으며 회복 전망이 불명확해졌다고 지적했다.

이에 월가에서는 최근 콘아그라브랜즈에 대한 투자의견을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골드만삭스는 콘아그라브랜즈의 낮은 밸류에이션, 강력한 잉여현금흐름, 소비자 선호도에 부합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인정하면서도, 여러가지 역풍을 지적했다.

여기에는 경쟁 심화, 프로모션 활동 증가, 원가 상승이 포함되며 이러한 요인들이 중대한 운영상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냉동식품 부문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타격이 불가피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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