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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행동은 개인의 사소한 행동이 모이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취지로 마련한 프로젝트다. 이용자가 프로젝트에서 진행하는 캠페인 정보를 공유하거나, 관련 행동을 실행하고 인증함으로써 다른 사람들과 함께 캠페인을 응원하는 자발적 참여 방식이다. 카카오같이가치 홈페이지에서 관련 캠페인 정보를 확인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모두의행동 첫 번째 캠페인 주제는 ‘그린 디지털’ 이다.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3명의 캠페인 스피커가 탄소 절감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행동 미션으로 제안한다. 지난 4월 ESG 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선언한 기후위기 대응원칙(Active Green initiative)을 실행하고자 했다.
모두의행동 프로젝트에 참여하려면 카카오같이가치 홈페이지에서 위 행동을 한 사진을 업로드해 인증하면 된다. 행동을 1회 인증할 때마다 카카오가 기부금 1000원씩을 적립하며, 해당 기부금은 환경 단체와 함께 ‘모두의행동 숲(가칭)’ 조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용자가 10회 인증 시에는 카카오가 총 1만원을 기부해 나무 1그루를 심는다. 이번 캠페인의 세 가지 행동 미션에 모두 참여한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캠페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전기 자전거, 업사이클링 가방 등의 친환경 리워드도 지급할 예정이다.
카카오톡 프로필을 활용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카카오톡 프로필 편집 메뉴에서 3종의 관련 스티커를 개인 프로필에 설정할 수 있다.
카카오 육심나 ESG 사업실장은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카카오의 ESG 방향성에 발맞춰,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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