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지난 19일부터 일주일간 고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난다는 답변은 4%에 불과했다.
주요 이유로는 응답자의 78%가 ‘(코로나19) 델타변이의 확산’을 꼽았다.
절반 이상(53%)은 ‘직계가족과 조촐하게 추석을 보낼 것’이라 답했다. 이어 20%는 ‘(아무도) 만나지 않을 것’ 17%는 ‘만남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했다. 이전과 같이 가족/친척과 함께 명절을 보내겠다는 대답은 7%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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