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5일 “앞으로의 악재와 상관 없이 단기적으로 시장이 악재에 너무 과도하게 반응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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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결국 한국 시장은 이미 낮은 밸류에이션 수준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추가적인 하락보다는 단기 반등이 유력하다”며 “최소한 이익 추정치의 공격적인 하락 없이는 과거와 현재를 모두 고려한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인 2230포인트를 지킬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오 연구원은 “한국 증시의 PBR은 자기자본이익률(ROE)수준을 고려시 적정 수준 대비 약 34% 할인 돼 있다”며 “이러한 밸류에이션 할인 수준이 과거 수준과 비교했을 때에도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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