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코미팜(041960)은 지난해 말 조달청과 체결한 동물용백신 프로백피이디에프씨 등 24종 공급계약 규모가 56억2874만원에서 36억5533만원으로 줄었다고 31일 정정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3년 매출 대비 13.81%에 해당하는 수치로, 정정 이전엔 21.27%에 해당하는 계약이었다. 회사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주문 부족에 따라 공급금액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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