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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동탄 내 산업시설용지 50필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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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기자I 2013.07.23 10:35:29
[이데일리 김경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화성시에서 조성 중인 동탄 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50필지(17만4559㎡)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공급대상 토지 중 교육원이나 연구소를 지을 수 있는 ‘지식기반 서비스용지’는 9필지(3만7173㎡), 일반 공장을 지을 수 있는 ‘지식기반 제조업용지’는 41필지(13만7386㎡)다.

이번 공급토지의 사용가능 시기는 필지별로 올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다. 공급가격은 조성원가(82만5671원/㎡)로 분양된다. 계약할 때 분양가의 10%를 납부하고 중도금과 잔금은 분양가격에 따라 2~3년간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입주·분양 신청은 ‘산업집적활성화와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규정에 따라 입주자격을 갖추고 화성시의 입주심의를 거쳐 입주 적격자로 선정돼야 가능하다.

LH는 이들을 대상으로 29~31일까지 LH동탄사업본부에서 입주·분양 신청을 받는다. 이어 8월2~9일 입주심의를 거쳐 같은 달 14일 추첨을 통해 입주대상자를 선정한다.

한편 2014년 말까지 입주하면 취득세와 등록세가 모두 면제되고 제산세는 5년간 50% 감면된다. 문의 : 1600-1004

화성동탄 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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