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수정 기자] 오늘(30일) 상장한 BS금융지주(138930)가 증권사들의 실적 호평에 강세로 출발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11분 현재 BS금융지주는 시가 대비 200원(1.32%) 상승한 1만5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BS금융의 1분기 순익은 전분기대비 약 178.3%, 전년동기대비 3.8% 증가한 106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2만원을 제시했다.
BS금융은 부산은행, BS투자증권, BS캐피탈, BS신용정보 등 4개의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주당 평가가격 1만4300원으로 동시호가를 통해 시가 1만5100원에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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