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환구기자] 다음(035720)은 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오버추어를 새로운 제휴사로 선정한 것은 국내 검색광고 시장에서 가장 높은 영업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남재관 다음 재무센터장은 "계약 후보사들이 모두 좋은 조건과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이 중 오버추어는 계약 조건이 가장 좋았고 영업력도 막강하다"며 "아울러 검색 광고주 입장에서도 성과가 가장 높은 회사"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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