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기자] 중국 동부 저장성이 품질 결함을 이유로 휴렛패커드(HP), 도시바, NEC, 후지쓰 등 4개사의 노트북 컴퓨터 5종의 판매를 중지시켰다고 15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저장성 정부는 "해당 노트북들이 발열, 전기, 소음 등 여러 측면에서 함량 미달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시키모리 아이코 NEC 대변인은 "품질 조사 보고서를 상세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으며, 나머지 3개사 대변인은 공식 발언을 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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