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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경제 상황 진단 등을 위해 한국의 주요 기관과 연 1회 연례협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가신용등급을 평가하고 있다. 그간 사례를 볼 때,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신용등급 평가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기재부는 예상했다.
현재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피치 AA-(안정적), 무디스 Aa2(안정적), S&P AA(안정적) 등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관계 부처 협력하에 연례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피치 연례협의단과의 대면 면담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