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모젤 크리스마스 로제·리슬링(4만 2900원) △헤센 크리스마스 로제·리슬링(2만 9900원)을 준비했다. 두 와인은 독일 대표 와인 생산지 ‘모젤’과 ‘라인헤센’에서 생산된 것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병 모양을 한 것이 특징이다.
매년 11월 세 번째 목요일에 전 세계에서 출시하는 햇와인 △2025 보졸레 빌라주 누보(3만 9000원)도 GS25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졸레누보는 그해 9월에 수확한 포도를 4~6주간 짧게 숙성한 와인이다.
위스키는 1만원대의 대용량 가성비 제품부터 GS25 단독 판매 프리미엄 제품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1ℓ용량의 가성비 위스키로는 △컨시에르 위스키(1만 4900원) △그란츠 트리플우드(1만 9900원) 등이 있다. 프리미엄 라인으로는 블렌디드 스키치 위스키 △스코티쉬 리더쉐리 캐스크(6만 9000원)를 GS25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
이 밖에도 인기가 높은 위스키 11종을 ‘이달의 위스키’로 선정해 △조니워커블랙(4만 7200원) △조니워커그린(9만 4000원) ㅍ제임슨(3만 4900원) △발렌타인 글렌버거12년(8만9000원) 등을 판매한다.
강솔빈 GS리테일 주류팀 매니저는 “GS25는 연말 소비가 앞당겨지는 트렌드에 맞춰 11월부터 1000여종 이상의 주류 할인 행사를 시작한다” 면서 “와인부터 위스키까지 합리적인 가격과 특별한 구성으로 한발 앞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고객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