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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로3구역 준주거지역 용적률 완화…385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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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1.03.18 09:00:00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결정
마포로3구역 제1지구 계획변경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서울시는 17일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마포구 마포로3구역 제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금번 마포로3구역 제1지구 정비계획 변경결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공주택 도입에 따른 준주거지역 용적률 완화(546% → 642%) 및 임대주택 추가 기부채납을 통한 주택공급 확대를 계획한 사항이다. 공동주택 176가구(임대주택 58가구), 오피스텔 209호를 공급한다.

이와 함께 구역 내 공공업무시설(창업지원센터) 4921.64㎡(연면적)를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으로 마포대로변 낙후된 도시공간 재정비를 통해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상 마포·공덕지역중심의 기능강화 및 생활문화자족 중심지로의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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