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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최 회장을 비롯, 한성희 포스코건설 대표,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 우무현 GS건설 대표, 이원우 현대건설 대표, 박찬복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노트먼 조셉 네이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등이 증인으로 참석한다. CJ대한통운은 박근희 부회장이 아닌 택배 부분을 맡고 있는 신영수 대표가 출석한다. 이정익 서광종합개발 대표는 참고인으로 나온다.
특히 최 회장은 평소 허리지병이 있다는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내고 장인화 포스코 사장이 대신 증인으로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었다. 하지만 환노위서 이같은 사유를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6일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최근 하청업체 직원 사망사고와 관련해 유족과 국민들에게 사과했는데, 하루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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