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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메릴랜드주 대통령 별장인 캠프데이비드로 떠나면서 기자들과 만나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을)실제로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개인적인 의견인지 여부는 말하지 않았다.
더힐 등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적정 가격을 보장하라는 진보 진영의 압력에 직면한 상태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이번 주 초 상원 청문회에서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미국인이 백신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보건 당국을 압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