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청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30분께 부산 사상구 주례동에 있는 한 빌라가 오른쪽으로 2도 정도 기울어 주민 20여 명을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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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청 관계자는 지난달 초부터 빌라가 기울어져 안전 진단에 들어간 상태였다고 밝혔다. 또 최근 비로 지반이 약해졌고 지난달 경주에서 발생한 지진도 일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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