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서울반도체(046890)의 주가가 올해 3분기 실적이 부진하리란 증권가 전망에 이틀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서울반도체는 전일대비 2.75%(600원) 내린 2만 1250원에 거래 중이다.
김록호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4.3%, 59% 감소한 2586억원, 129억원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밑돌 것”이라며 “7~8월 조명용 수요가 약해 전반적인 가동률이 낮았던 것이 고정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 관련기사 ◀
☞서울반도체, 4분기부터 수익성 회복-하나
☞서울반도체, 2014년 국내외 신입 및 전문가 공개 채용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