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한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탑재 스마트폰 베가의 광고 모델은 정우성과 차승원이다. 베가가 가진 남성적인 매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팬택은 설명했다.
베가 광고는 `베가-신의 질투를 부르다`라는 콘셉트로 베가의 장점을 알리도록 제작됐다.
구혜선은 여성을 위한 스마트폰 이자르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용준 팬택계열 국내마케팅본부장 상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 최고의 성능을 갖춘 베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며 "이전과 다른 대대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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