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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이후도 할인전"…롯데마트, '슈퍼 세이브 위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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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10.14 06:00:00

재철 식재료 특가 제공
청소용품 등도 반값 선봬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할인 행사 ‘슈퍼 세이브 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출이 컸던 명절 연휴 이후 고객에게 알뜰 장보기를 제안하고자 기획한 행사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축산 코너 전경 (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는 행사에서 필수 채소류를 비롯한 제철 신선 먹거리를 특가에 선보이고, 명절 이후 수요가 늘어나는 주방·청소용품 등은 최대 반값 할인으로 제공한다.

먼저 ‘감자’, ‘적·청상추’, ‘애호박’을 ‘끝장채소’ 품목으로 선보인다. 신선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끝장채소’는 채소팀 MD(상품기획자)가 산지와 사전 협의를 통해 물량을 확보하고 포장 공정을 최소화해 원가를 절감한 상품이다.

‘감자(100g·국산)’는 100g당 299원에 일주일간 판매하며 ‘적·청상추(봉·국산)’는 18일까지 990원에, ‘애호박(개·국산)’은 16일부터 19일까지 1290원에 선보인다.

제철 농수산물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했다. 대표적으로 ‘햇굴(150g·냉장·국산)’은 3990원에 선보인다. ‘다시 돌아온 자연산 방어회(300g 내외·냉장·국산)’는 2만 4900원에 판다. ‘햇 호풍미 고구마(1.5kg·국산)’는 5990원에 판매하고 ‘상생 단감(1.2kg·국산)’ 역시 5990원에 내놓는다.

절임배추 사전예약 판매도 진행한다. 소량으로 간편하게 김장을 할 수 있도록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을 함께 구성한 ‘해남 절임배추 간편 키트(해남절임배추 7kg+김치양념 2kg)’는 3만 9990원에 판매한다.

또한 가을맞이 대규모 생활용품 할인 행사 ‘리빙플렉스’를 통해 최대 반값 혜택을 선보인다. ‘브레프 변기세정제’ 전 품목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유한양행 주방·주거세정제’는 품목별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글라스락 에어돔 스텐밀폐 3종’과 ‘락앤락 컴포트 그립 프라이팬·웍’은 50% 할인 하고, ‘오늘좋은 휠 리빙박스(52L)’는 30% 할인된 6930원에 제공한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통합 소싱으로 가성비를 높인 ‘공구핫딜 부직포행주(12매)’와 ‘공구핫딜 속장갑 기획팩(3켤레)’은 각각 3000원, 5000원에 내놓는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커머스마케팅팀장은 “추석 명절 이후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엄선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제철 먹거리부터 청소·주방용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최대 반값에 선보이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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