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의원은 지난달 20일 오전 11시 50분께 미추홀구의회 청사에서 주민 B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구의회 청사에서 B씨로부터 “밥은 먹고 다니느냐”는 이야기를 듣자 “계급장 떼고 한판 붙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달 말 고소장을 접수해 고소인 B씨는 최근 조사를 마쳤다”며 “A 의원도 조만간 불러서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추홀구의회 청사에서 주민 협박 혐의
"밥 먹고 다니느냐" 말 듣자 “한판 붙자”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