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당 태영’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이자 40여 년 세월을 바쳐 ‘가족법’ 개정을 이끌어 낸 이태영(1914~1998)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태영 변호사의 수기와 기록을 바탕으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방대한 시대와 사건을 두 배우가 연기하는 수십 명의 목소리로 표현한다.
이번 공연에선 두 명의 배우가 가각 ‘태영’의 목소리와 태영과 함께 했던 주변과 태영을 알고 싶은 오늘의 목소리인 ‘서술자’로 출연한다. ‘태영’의 목소리 역은 배우 이봉련, 백은혜가 맡아 7살 꼬마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서술자’의 목소리 역은 배우 이현진, 이예지가 맡는다.
티켓 가격 전석 5만 원. 4월 중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그해 오늘] 성실했던 우리 선생님이… 살해범이 된 日남성](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01t.jpg)
![아이에게 막말하는 전남편, 면접교섭 막을 수 있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47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