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17일 “그룹의 중장기 혁신금융 플랜인 ‘트리플-K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서울·인천·대구·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조성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K-유니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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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한금융은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함께 ‘스마트시티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라이프 △시티인프라 △지속가능한 도시 △바이오·디지털헬스 등 4개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전용펀드 투자,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무상 사무공간 △전용펀드 투자 △비즈니스 컨설팅 △통합 IR 및 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비즈니스 스케일업, 투자연계뿐만 아니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 및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및 지원과 관련된 상세정보는 ‘신한 스퀘어브릿지’ 통합 모집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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