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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금난새의 지휘와 함께 피아니스트 고연경,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첼리스트 김민지로 구성된 트리오 무이(Trio MUI)의 연주가 펼쳐진다.
탱고 음악에 재즈, 클래식, 팝을 접목하며 누에보 탱고(Nuevo Tango·새로운 탱고)의 시대를 이끈 피아졸라의 ‘천사의 죽음’ ‘위대한 탱고’ ‘나는 고향으로 간다’를 연주한다. 또 포레의 가곡 ‘꿈을 꾼 후에’, 할보르센의 헨델 주제에 의한 파사칼리아를 2중주로 들려준다.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는 올해 총 4회 공연이 예정돼 있다. 티켓 가격 전석 1만원.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