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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코레일관광개발은 이러닝 전문업체 다락원과 함께 ‘열차 객실승무 교육콘텐츠 협력개발’을 위한 협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
코레일관광개발 열차 객실승무분야 콘텐츠와 다락원의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접목해 온라인학습을 개설하고 ▲열차 객실승무 교육사업 개발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등 철도서비스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공공기관의 상생협력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대기업·중소기업 ‘협력이익공유제’ 형태로 진행한다. 공동의 협력사업을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순철 대표이사는 “열차 객실승무사업 발전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청년취업 지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규도 다락원 대표이사는 “교육콘텐츠 협력개발을 통해 많은 청년 구직자들이 열차객실승무원 취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함께 미래를 함께 설계할 수 있어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2018년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차 객실승무원 직무 이해를 위한 ‘철도 서비스 전문가 과정’을 운영하였고, 매회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