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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자로는 김상조 경제개혁연대 소장(한성대 교수)과 김수영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김태일 좋은예산센터 소장(고려대 교수), 박태주 노사정서울모델협의회 위원장, 배규식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심재철 전 석관동 두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이성은 희망제작소 연구위원,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 등이 참여한다.
희망제작소는 이날 첫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3차례에 걸쳐 연 뒤 오는 6월 아파트 경비노동자 고용문제에 대한 해법과 정책대안을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이원재 소장은 “이번 포럼이 열악한 처우와 성장 가능성이 낮은 경비원 일자리 고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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