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교내에서 사용 중인 학습용 프로그램과 스마트PC가 같은 윈도 OS를 사용하는 까닭에 별도의 호환 프로그램 없이도 스마트스쿨을 만들 수 있었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동영상 강의는 물론 자동 출결 관리와 수업별 학습자료 제공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향후 고려대와 교육과학기술부의 전문인력, 해당학교의 교직원 등과 함께 공동 자문단을 구성해 스마트스쿨을 해외까지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송성원 삼성전자 전무는 “아티브 스마트PC는 윈도 OS를 쓰는 장점 덕에 교육 등 기업 시장에서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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