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환기자] LG텔레콤(032640)은 29일 실적 발표 직후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2011년 주파수 회수 재분배 시 주파수 효율성이 높은 저 주파수 대역을 배분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상돈 CFO는 이를 위해 "현재 저주파수 대역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캐팩스) 등 다양한 중장기 전략 과제를 검토, 실행,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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