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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롤플레잉게임 이용자수 하루 1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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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훈 기자I 2006.06.19 10:04:56

컴투스 개발 `아이모`, 동시접속자 1000명 넘어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KTF(032390)는 모바일게임 최초의 온라인다중접속 롤플레잉게임(MMORPG)인 `아이모` 이용자수가 출시 10일만에 하루 1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모(이미지)는 KTF와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컴투스가 공동 개발했다. 아이모는 무선 네트워크 접속을 통해 동시 접속한 다수의 게이머가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고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바일 MMORPG 게임이다.

최근 아이모 동시접속자수는 1000명을 넘었고 총 다운로드 건수도 4만건에 달하고 있다.

KTF는 다음달 8일까지 1개월간 시범서비스가 진행되며, 이후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상용서비스는 데이터 통화료와 정보이용료를 합쳐 월정액 49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아이모 게임 이용방법은 인터넷으로 매직엔닷컴(magicn.com)에 접속하거나 휴대폰으로 멀티팩에 접속 후 게임→RPG/타이쿤/시뮬→ 온라인/액션RPG/어드벤처→아이모 순으로 들어가 게임을 내려 받은 후 이용하면 된다.

KTF 관계자는 "상용화 이후에도 월정액을 저렴하게 설정해 통화료 부담을 없앴다"며 "3개월내 제2의 모바일 MMORPG 게임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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