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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평소 언니가 화려하고 예쁜 것, 시끌벅적한 즐거움을 사랑하던 사람이었기에 언니의 새로운 여행길 시작이 아주 반짝반짝하고 예쁘고 아주 시끌시끌했으면 좋겠다”며 “슬픔으로만 가득하기보다 즐거운 추억과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라고 밝혔다.
장례는 지난 달 18일부터 치러졌고, 발인은 같은 달 20일 엄수됐다.
김하나는 상주를 맡으며 “언니의 마지막 길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어 언니의 주보호자와 상주를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윤미래, 김하나는 2019년 4인조 걸그룹 스왈라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정식 데뷔는 하지 못했다. 이후 댄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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