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아마존(AMZN)이 투자한 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500억 달러(약 70조 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텍사스와 뉴욕에 맞춤형 데이터센터를 건설해 클로드(Claude) 챗봇의 성능 고도화와 장기 AI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는 앤트로픽의 인프라 확충과 미국 내 AI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한편 AMZN 주식은 월가 애널리스트 42명 전원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균 목표주가 296.10달러로 현재가 대비 19.3% 상승 여력이 제시됐다.
현지시간 오후12시30분 아마존 주가는 1.65% 하락한 245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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