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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U+알뜰폰 전용 삼성 제휴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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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21.11.17 09:13:50

연내 신청시 3년간 월 최대 1만9000원 할인혜택

LG유플러스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LG유플러스(032640)는 삼성카드와 제휴를 통해 U+알뜰폰 전용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제휴카드 ‘U+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U+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는 LG유플러스 망을 이용하는 모든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최대 1만6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휴카드다.

고객이 ‘U+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발급한 후 U+알뜰폰 통신요금 정기결제를 등록하면, 카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1만3000원 제휴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카드로 아파트 관리비, 4대 사회보험, 생명·손해보험 등 보험료, 코웨이·SK매직 등 렌탈료 등 생활요금을 월 1만원 이상 자동 납부하면 건당 1000원씩 최대 3000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제휴카드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U+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로 U+알뜰폰 통신요금 정기결제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간 월 최대 1만9000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직전 6개월간 삼성카드 보유 이력이 없는 고객이 12월까지 삼성 제휴카드를 발급받고 다음달 15일까지 1회 이상 결제하면 2만원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강진욱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은 “U+알뜰폰 고객도 LG유플러스 고객인 만큼, U+찐팬을 만들 수 있도록 고객의 입장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 이를 채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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