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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특히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고발 조치된 경기도 유관기관 관계자를 언급하며 “공무원이 전혀 아닌데 일부러 공무원이라고 말하는 일종의 음해”라고 말했다. 또 “별로 효과도 없는 SNS 하는 것을 제가 방치했다거나 알고 있었다는 것은 상식 밖의 억지이자 심각한 네거티브”라고 비판했다.
이 지사는 이어 “지지자들의 사실 왜곡이나 마타도어는 우리가 심각하게 당하고 있다”며 “인터넷 뉴스 댓글을 보시면 온갖 허위사실 공작에 조작 댓글이 아주 횡행 하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최근 논란이 된 ‘군필 원팀’ 포스터를 예로 들며 “장애로 군대 못 간 사람을 마치 부정부패를 해서 군대를 안 간 것처럼 만들었다”고 반발했다.
그는 다만 ‘상대후보 1명을 지칭하는 것이냐’는 진행자의 질문에는 “누구를 특정한 건 아니고 우리 국민들과 언론에서 평가하고 판단할 일”이라고 직접적인 답변을 피했다.
한편 경기도 교통연수원 사무처장 A씨는 텔레그램 대화방을 만들어 이낙연 전 대표를 조직적으로 비방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이 지사는 지난 18일 기자간담회에서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A씨를 직위해제 조치했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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