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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 산업 분야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용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안정성 검사 플랫폼의 개발 및 상용화’를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개발 인력 및 기술 교류 △소프트웨어 시험 관련 표준 활동 △투비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새로운 UI·UX 솔루션의 테스트 활용과 시범 적용 등이다.
투비소프트와 한전 전력연구원은 UI·UX 솔루션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인 ‘넥사크로플랫폼’을 활용해 보안 및 성능 등을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검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안정성 검사 플랫폼을 구축·상용화 할 예정이다.
투비소프트는 이밖에 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AI(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차세대 UI·UX 기술을 바탕으로 한전 전력연구원이 연구 중인 loT(사물인터넷) 센서 개발,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등의 연구 개발에 협력할 방침이다.
최영식 투비소프트 사업본부장은 “전 산업에 걸쳐 소프트웨어 활용이 늘면서 그에 따른 안정성과 신뢰성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전 전력연구원과 기술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검사 플랫폼의 품질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