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은 한국타이어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인재들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먼저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나눔활동 기회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한국타이어의 인재상인 ‘프로액티브 리더(Proactive Leader)’로서 사회구성원 역할을 능동적으로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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