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DB손해보험(옛 동부화재)은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사고의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손해사정 전담조직을 구성해 포항시 북구에 긴급보상 현장캠프를 운영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지진피해 지원을 위해 청구 절차를 간소화하고 손해액의 50% 내에서 신속히 가지급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사고 때에도 피해복구와 생활안정을 위해 보험금 473건, 20억5000만원을 신속하게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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