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이동통신주가 고배당 기대감에 힘입어 연일 강세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SK텔레콤(017670)은 전일 대비 1.16% 오른 26만2500원에, LG유플러스(032640)는 2.32%오른 9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지난 30일 “올해 배당은 없다”고 밝힌 KT(030200)는 3만3250원으로 0.30%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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