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7일 STX팬오션(028670)의 무보증 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B-(부정적 검토)’에서 최저 등급인 ‘D’로 내렸다.
이는 STX팬오션이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신용등급 ‘D’는 기업이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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