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광고대상의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한 작품은 △한화(000880)그룹 <최적의 에너지 솔루션> 캠페인(Craft 부문) △현대자동차 현대 트럭&버스 <이름을 모르는 자동차> 캠페인(Creative Strategy 부문) △무신사
기술/공예(Craft)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최적의 에너지 솔루션> 캠페인은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서 에너지 불균형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는 한화그룹의 의지를 영상미와 카피로 잘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광고는 일조량이 적거나 바람이 불지 않는 등의 자연 환경으로 인해 에너지 불균형을 겪는 전 세계 곳곳의 모습을 자연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처럼 연출하고, 이어 한화그룹의 실제 글로벌 에너지 사업 현장을 보여준다.
특히 “자연은 공평하지 않다, 그러나 에너지는 공평해야 한다”는 직관적인 카피엔 에너지 솔루션을 통한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겠다는 한화그룹의 의지와 포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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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부문의 대상은 무신사
이와 함께 이노션은 보건복지부와 함께한 금연캠페인 <전자담배 연쇄흡연> 편 및 <노담사피엔스> 편으로 T영상 시리즈 부문과 인쇄 부문에서 각각 금상을 받았다.
또한 KCC건설 스위첸 <문명의 충돌 시즌2: 신문명의 출현> 캠페인으로 온라인영상 단편 부문 금상 및 TV영상 단편 부문 동상을, 한화그룹 <솔라 비하이브> 캠페인으로 공익광고 부문 동상을 받았다고 이노션은 덧붙였다. <솔라 비하이브> 캠페인의 경우 해외집행광고 부문에서 특별상을 추가로 수상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유공광고인 정부포상에서 이노션 임원이 선정됐다. 미디어본부장인 김재필 상무와 CX(고객경험)본부장인 장성일 상무는 국내 광고산업 발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및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올해로 30회째를 맞았다. 대한민국광고대상 시상식 및 유공광고인 정부포상식은 오는 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되는 ‘2023 한국광고대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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