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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주관하는 국토부는 2030년까지 건설 전 과정 디지털화 및 자동화를 목표로 정책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안은 독자적인 5D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공장 증설에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3월 공작기계 전문기업 미르호와 디지털 트윈, 확장현실(XR) 기반 스마트 팩토리 운영 및 원격제어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안은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주요 기능인 △기술 개발·활용을 위한 표준 마련 및 주요이슈 논의 △규제·제도 개선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정부에 건의 △선도 프로젝트 선정 및 도입 성과가 우수한 Best-Practice 발굴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전략 논의 및 비지니스 모델 개발을 바탕으로 스마트건설 수요처 매칭과 회원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안 관계자는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에서 다른 회원기업들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스마트 건설 관련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겠다”며 “독보적인 디지털 트윈 기술력을 여러 산업에 접목시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