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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접수한 서울 관악소방서는 인력 86명과 장비 24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이날 오전 8시9분쯤 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거주자 고모(93)씨가 숨졌고, 60대 아들은 대피했지만 연기 흡입 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현장을 수습하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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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원인 미상의 불…60대 아들은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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