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는 “이번 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은 4개의 현 임상과 전임상 파이프라인 과제에 우선적으로 투입될 것“이라며 ”향후 2~3년 이내에 적어도 두 건 이상의 기술이전이 가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스코텍은 비소세포성폐암 혁신항암제로 2021년 국내에 출시된 렉라자(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다. 유한양행을 거쳐 미국 얀센에 기술이전된 레이저티닙은 현재 폐암표적치료제인 아미반타맙과의 병용으로 개발 중이다. 이르면 2023년 첫 글로벌 허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