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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KT와 LG유플러스 온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노트7 블루 코랄 모델은 일시 품절 상태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판매되고 있는 SK텔레콤도 마찬가지 상황이다. 블루 코랄과 실버 티타늄 제품은 현재 구매할 수 없다.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 제품군에서 처음 등장한 블루 계열 모델이라 소비자의 관심도가 큰 것 같다. 그리고 사전판매 물량이 많지 않아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통계 자료와 설문 조사에서 선호도가 컸던 블루 코랄을 대표 색상으로 내세우며 적극적으로 마케팅해 온 바 있다.
한편 19일 총 3가지 색상(블루 코랄,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으로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7은 10월쯤 ‘블랙 오닉스’ 모델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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