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의 태블릿PC인 갤럭시 탭 체험존이 서울과 경기 주요 CGV에 설치됐다.
내년 1월 초까지 운영되는 갤럭시 탭 체험존은 강남과 명동, 용산, 송파, 영등포, 왕십리, 죽전 등 7개 CGV에서 만날 수 있다.
갤럭시 탭은 파일 별도 변환없이 재생할 수 있어 생동감 있는 영화 감상이 가능하고, 대용량 영화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영화예매 앱인 CGV, 영화 예고편과 평점 확인 앱인 버즈니 영화가이드, 영화 감상 스트리밍 앱 아이슛 등 영화 감상에 유용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구동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탭 CGV 체험존은 갤럭시탭의 주요 5가지 기능 중에서 멀티미디어로써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며 "다채로운 마케팅으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관련기사 ◀
☞[방송예고] 삼성전기, 어닝쇼크 예상에 하락...대응전략은?
☞삼성전자, 상승 동력 여전히 매력 `매수유지`-동양
☞이건희 회장,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시상식 참석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