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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재범기자] 세상을 떠난 J-POP 스타 사카이 이즈미가 활동한 인기 그룹 ZARD의 인기가 뜨겁다.
일본 오리콘 차트 온라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발표한 ZARD의 베스트 앨범 '골든 베스트~15주년'(Golden Best ~15th Anniversary ~)가 18일자 주간 차트에서 2위까지 상승했다.
'골든 베스트~15주년'은 사카이 이즈미가 죽기 전까지 오리콘 차트 300위 밖에 머물러 있었으나, 그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이후 급상승해 지난 주 3위로 톱10에 재진입했다.
오리콘 차트에서의 강세와 맞물려 음반 판매량도 늘어 지난 주 4만1000장에서 이번 주는 5만9000장으로 판매량이 늘었다. 사카이 이즈미가 세상을 떠난 이후 판매량만 10만 장을 넘었다.
더구나 오리콘 데일리 차트에서는 1위를 계속 고수하고 있어 사카이 이즈미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구매 열기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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