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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와인색을 바탕으로 다양한 색상의 기하학적 무늬를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니트웨어에서 볼 수 있는 페어아일 패턴을 활용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살렸다. 페어아일은 스코틀랜드 셰틀랜드 제도의 페어섬에서 유래한 전통적인 다색 니트 문양을 뜻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플랫폼 SSF샵에서는 해당 제품의 정가는 110만원이며, 현재 시즌오프로 40% 할인된 66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S.S.데일리는 영국 디자이너 스티븐 스토키 데일리가 2020년 설립한 브랜드다. 영국의 전통적인 복식과 문학,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에는 세계적인 명품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신진 디자이너에게 수여하는 ‘LVMH 프라이즈’를 수상했다.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가 이 브랜드의 의상을 착용하면서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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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드뮐미스터는 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앤 드뮐미스터가 1985년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벨기에 패션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 그룹 ‘앤트워프 식스(Antwerp Six)’의 일원으로, 시적인 분위기와 실험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의상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부터 맥도날드의 아시아 지역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드래곤을 모델로 내세워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3개 시장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드래곤이 설립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과 협업한 한정판 굿즈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28일 출시된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과 숄더백, 핀세트 등 3종이다.
특히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 ‘투 배드(Too Bad)’에 등장한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복각한 ‘맥도날드 빈티지 캡’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모자의 맥도날드 공식 판매가는 1만 2000원이지만,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10만원대에 판매하겠다는 게시물까지 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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