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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는 데이터 기반 전략, 혁신적인 미디어 솔루션 제공, 뛰어난 클라이언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특히 클라이언트 맞춤형 전략을 통해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한 사업 성과를 이끌어내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캔버스는 기아 브랜드의 7년 연속 성장과 6개 모델의 미국 내 사상 최고 판매량 기록을 견인했고, 제네시스가 론칭 6년 만에 럭셔리 브랜드 상위10위권에 진입하는 데 기여했다.
또 미국 최대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질로우는 캔버스와 협업한 첫 분기만에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3% 증가하기도 했다.
폴 울밍턴 캔버스 최고경영자(CEO)는 “캔버스의 이번 수상은 주요 광고주와 파트너사들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받기에 충분하며, 향후 신규 비즈니스 기회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캔버스는 이노션이 2015년 미국 최대 독립 미디어 대행사 호라이즌 미디어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JV)다. 2022년에는 이노션이 캔버스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주요 거점으로 시카고·댈러스·덴버·애틀랜타 등 주요 도시에서도 운영 중이며, 캐나다·멕시코·브라질 등 미주 전역은 물론, 인도 시장 진출도 앞두고 있다.
울밍턴 CEO는 “캔버스는 ‘익숙함에 도전한다’는 사명 아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과거의 틀을 깨고, 매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고자 노력한다”며 “이번 수상은 훌륭한 팀과 고객, 파트너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혁신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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