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5일 오후 인천시 동구 현대시장 점포 곳곳이 전날 발생한 화재로 검게 타거나 그을려 있다. 이 화재는 술에 취한 40대 남성의 방화로 드러났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4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시장 내부 212개 점포 중 55개 점포가 불에 탔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