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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월 고용지표가 예상을 웃도는 수치를 나타내며 경기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됐으나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제기되는 등 불안한 전망이 이어지는 것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584억원, 기관이 78억원 어치 ‘팔자’에 나섰으나 개인이 683억원 어치 순매수에 나서며 맞서고 있다.
업종별로는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다. 제약, 운송·부품이 1%대 상승하고 있으며 신성장기업, 오락, 제조, 방송서비스, 유통, 통신·방송, 의료·정밀, 정보기기, 컴퓨터서비스, 금속 등은 1%대 미만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 음식료담배가 1%대 하락율을 보이고 있으며 금융, 반도체, 인터넷, 비금속, 통신장비, 기계장비, 화학, 종이·목재 등은 1%대 미만 빠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주들도 엇갈리고 있다. 씨젠(096530)이 5% 가량 오르는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HLB(028300), 알테오젠(196170), 에스티팜(237690)도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펄어비스(263750)와 위메이드(112040)가 3%대 하락하고 있으며 엘앤에프(066970), 리노공업(058470)도 1%대 내림세다. 카카오게임즈(293490), 스튜지오드래곤, 천보(278280), CJ(001040) E&M, 솔브레인(357780)도 1% 미만 약세다.
상한가 없이 케이피엠테크(042040)가 12%대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진매트릭스(109820)가 8%대, 이씨에스(067010), 인성정보(033230), 나노엔텍(039860)도 3%대 이상 오르는 중이다. 하한가 없이 케이옥션(102370)이 5%대 하락, 씨에스베어링(297090), 노블엠앤비(106520), 덕산하우징, 오리콤(010470), 오파스넷(173130), 에스씨디(042110)가 2%대 주가가 빠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