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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디션에서는 오는 12월 LG아트센터 마곡 공연과 내년 3월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공연에 함께할 배우들을 선발한다. LG아트센터 공연은 2009년 LG아트센터 역삼에서의 초연 이후 13년 만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에이콤 측은 “초연 때 실력 있는 배우들을 발굴했듯 이번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역량이 넘치는 많은 배우들을 만나길 바란다”며 “주·조연뿐만 아니라 고난이도의 안무와 노래를 소화해야 하는 앙상블 한 명 한 명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배우들로 엄선하여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오디션은 오는 26일부터 서류심사, 영상심사, 실기 심사로 나눠 5주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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