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텍, `캡스클린케어` 증명서 카톡 알림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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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I 2021.09.10 09:50:10

`캡스클린케어` 채널 오픈…고객상담, 소독증명서 발급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ADT캡스는 계열사 캡스텍이 종합방역 서비스 `캡스클린케어`의 고객 서비스를 디지털화해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캡스클린케어는 고객의 다양한 상황에 따라 바이러스, 박테리아에 대한 살균 소독부터 바퀴벌레, 개미 등 보행해충 방제와 파리, 모기 등을 제거하는 비래해충 방제까지 제공하는 종합방역 서비스다. 음식점은 물론 숙박업소, 사무실, 쇼핑몰 등 사업장의 특성과 규모, 환경을 고려해 최적의 살균방역 및 해충방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장에 부착할 수 있는 `캡스클린케어 ZONE` 마크와 소독증명서를 발급해 방문자들이 안심하고 매장을 출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캡스텍은 카카오톡 `캡스클린케어` 채널을 오픈해 고객 상담과 소독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를 보다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했다. 기존에는 고객이 방역 서비스를 받은 후 소독증명서를 종이문서 형태로 제공받아 미발급·분실·훼손 등의 우려가 있었다.

이번 서비스 도입 이후 고객은 카카오 알림톡 발송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소독증명서를 확인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카카오톡 채팅으로 접수된 고객 문의에 대해 전문 상담사가 실시간으로 직접 답변하며 고객의 상황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서비스 예약 및 결과확인 △고객센터 접수 △공지 및 이벤트 확인이 가능하다.

박세영 캡스텍 대표는 “회사는 방역 솔루션의 품질연구 뿐만 아니라 고객 서비스 수준 향상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발전시켜 고객 편의를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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